이재준 수원시장 “수원 경제자유구역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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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수원 경제자유구역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수원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5일 수원시청에서 연 취임 3주년 기자회견에서 “수원의 미래를 ‘첨단과학연구도시’로 만들겠다”며 “수원 경제자유구역은 국민주권정부가 열고자 하는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비전으로 ‘글로벌 첨단 R&D허브’를 제시하며 “공모 당시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라는 슬로건으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라며 “첨단과학연구기업 유치로 제조업 중심 기존 경제자유구역과 차별화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총 100만평 규모 경제자유구역 중 30만평을 반도체, AI, 바이오 등 첨단기업이 입주하는 첨단과학연구용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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