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5일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즉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안보와 평화, 경제를 하나로 묶는 비전을 제시했다.
대통령은 전쟁 직후 1인당 국민소득이 67달러에 불과했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3만6000달러를 넘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 되었음을 상기시키며, “OECD 사상 최초로 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나라”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평화가 곧 경제이며, 국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반도 평화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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