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TBR 풋볼’은 2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올 여름에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후 토트넘을 떠날 준비가 되었고 좋은 기분으로 떠나고 싶어한다”라며 톰 바클레이 기자의 발언을 전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는 것은 고통스럽겠지만 지금이 토트넘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다”라고 이야기했다.
토트넘에 헌신해오던 손흥민도 이제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뤘으니 아름답게 이별하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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