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낸시랭(본명 박혜령)이 이혼 후 겪은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낸시랭은 2017년 12월 왕진진(본명 전준주)과 결혼했다.
2018년 10월 왕진진에게 감금·폭행·협박 등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냈고, 결혼 2년 9개월 만에 승소하면서 마침표를 찍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