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스맥은 SNT홀딩스가 장내 매수를 통해 일시적으로 최대주주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거래를 통해 SNT홀딩스는 스맥 지분 7.68%, 최평규 회장은 3.37%를 보유하게 되며, 총 11.05%의 지분율로 기존 최대주주인 최영섭 대표이사(9.16%)를 일시적으로 넘어섰다.
스맥 관계자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유상증자 일정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경영권이나 지배구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불필요한 오해나 과도한 해석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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