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거안전 취약계층에 잠금장치 등 '안심홈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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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주거안전 취약계층에 잠금장치 등 '안심홈세트' 지원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주거안전 취약계층의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심홈세트 3종'을 신규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주택(연립·다세대·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구민 중 여성·아동·청소년·노인(만 70세 이상)·장애인·외국인·다문화 가구 등 사회안전약자가 포함된 가구이다.

구는 총 57가구에 안심홈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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