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5일 중동 지역 긴장 완화의 영향으로 1,350원대까지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2.9원 내린 1,357.3원이다.
달러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후퇴하면서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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