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당국이 여름철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과 호우로 인한 산업재해에 취약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전보건 예방조치 여부를 점검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5일 제12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폭염 취약 6만여개소, 호우 취약 6300여개소 등)을 일제히 점검한다고 밝혔다.
호우 취약 사업장은 침수, 붕괴, 매몰, 감전 등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 인근의 사업장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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