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TBR 풋볼'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여름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에 놓였다.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 아래 새 시대를 맞이하는 가운데, 여러 핵심 선수들의 미래가 불투명하다.특히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이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 역시 "내가 알기로는 손흥민이 지난 몇 년보다 올여름 토트넘 훗스퍼를 떠나는 데 더 열려 있다.모든 당사자에게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떠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사우디의 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카디시야 세 구단이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들은 4,000만 유로(약 634억 원) 이적료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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