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뉴트리원이 이번에는 아프리카 케냐의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으로 무대를 넓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기업 뉴트리원은 사단법인 더 투게더를 통해 케냐의 가정 100곳에 멀티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뉴트리원은 이번에 아프리카로 활동 무대를 점차 넓혀가고 있는 만큼 지구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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