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6·25전쟁 75주년 맞아 반미의식 고취…"강대함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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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6·25전쟁 75주년 맞아 반미의식 고취…"강대함 키워야"

북한이 한국전쟁(6·25전쟁) 75주년을 맞아 반미의식을 고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6.25가 다시금 새겨주는 철리 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한다' 제목의 1면 기사를 통해 "날이 갈수록 가증되는 적대세력의 무분별한 전쟁소동을 짓부시기 위해서도 우리는 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애국농민이라 하여 갖은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한 미제와 적대분자들의 만행에 치를 떨며 (후략)"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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