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기업 에이비온이 항체 신약 물질 'ABN501'에 대해 약 1조8000억원 상당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총 13억1500만 달러(약 1조8000억원)이다.
개발 성공 시 에이비온이 받을 수 있는 마일스톤(단계적 기술료)은 표적항체 1개당 5800만 달러(약 794억원), 총 2억9000만 달러(약 3970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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