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국제적 틀 안에서 미국과 분쟁을 해결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현지 시간) 아나돌루 등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무함마드 빈살만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통화에서 "이란과 미국의 협상이 조속히 시작돼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내길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은 국제법 틀 내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협정을 추구한다"며 "이는 이란 국민의 불가침 권리를 보장하고, 역내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는 협정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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