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성영탁(21)과 이호민(19)이 1군에서 처음으로 아픔을 맛봤다.
KIA 이호민은 24일 고척 키움전에서 4회말 임지열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줘 생애 첫 실점을 했다.
성영탁도 쓰라린 실점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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