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성영탁(21)과 이호민(19)이 1군에서 처음으로 아픔을 맛봤다.
KIA 이호민은 24일 고척 키움전에서 4회말 임지열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줘 생애 첫 실점을 했다.
성영탁도 쓰라린 실점을 맛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팔꿈치 부상’ 손주영 귀국…대표팀, 꾸준히 지켜봤던 한국계 오브라이언 카드 꺼내나
주지훈 “화장실 다녀왔더니 마이크 빼더라”…만취해 녹화 중 퇴장 (짠한형)
2점 이하로 막아라, 투수조 미션 파서블!…한마음으로 이끈 대표팀의 8강
손주영, 1이닝 만에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강판…노경은 긴급 투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