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휴전 합의'를 도출한 뒤 중국이 계속 이란산 석유를 구입할 수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여러 국가들이 미국의 '2차 제재'(이란과 거래하는 나라에 대한 제재)가 두려워 이란산 석유를 살 엄두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중국은 이란의 석유 수출 물량 중 약 90%를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국으로선 미국의 제재로 궁지에 몰린 이란으로부터 저가에 석유를 수입하며 '어부지리'를 누리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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