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기후난민] (16)텐트촌 엄마들의 한숨 "아이들 학교나 보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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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기후난민] (16)텐트촌 엄마들의 한숨 "아이들 학교나 보냈으면"

한숨을 짓던 어머니가 예전처럼 편안한 집에서 아이들과 웃는 순간이 언제쯤 올 수 있을까.

야구아 텐트촌에서 만난 실향민들은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해 8월 홍수로 집을 잃고 이곳에 왔다는 여성 우르바 라셸(46) 씨는 아들 4명, 딸 3명 등 자녀 7명과 함께 비좁은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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