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한일 양국 리그 유망주를 싹쓸이, 아시아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다카이를 영입하면서 한일 리그 대형 유망주를 모두 보유한 구단이 됐다.
이미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K리그 최대 유망주인 양민혁과 5년 계약을 맺으며 선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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