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장은 사우디 안 간다"던 손흥민, 토트넘 잔류 가닥?…英 최고 유력지 기자 "토트넘, SON 잔류 원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韓 주장은 사우디 안 간다"던 손흥민, 토트넘 잔류 가닥?…英 최고 유력지 기자 "토트넘, SON 잔류 원해"

영국 최고의 유력지 '더 타임즈'에서 활동하는 언론인은 토트넘이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옵션이 손흥민의 잔류라고 주장했다.

그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잔류를 원한다.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1~2월에 손흥민에게 재계약을 제안했다"면서 "물론 내가 알기로는 손흥민은 모든 옵션에 열려 있는 상태지만, 구단은 손흥민의 잔류를 첫 번째 선택지로 생각 중"이라고 했다.

알넛이 활동하는 '더 타임즈'는 지난 17일 "토트넘은 손흥민을 매각할 생각이 있지만, 손흥민이 토트넘의 한국 프리시즌 투어가 끝나기 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면서 "토트넘은 8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치르기 위해 손흥민이 포함된 상업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