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란 핵시설을 공습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태미 브루스 국무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에서 북한이 배울 게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이란과 핵 협상을 시작했지만 두 달이 지나도록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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