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참전을 이끈 지도자인 미국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의 외손자인 클립튼 트루먼 대니얼(67) 씨는 "한국인들이 제 할아버지를 '10초 만에 참전 결정을 내린 사람'으로 기억해준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루먼은 대통령이기에 앞서 '책을 좋아하는 할아버지'였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與, '중동사태 경제대응' TF 발족…에너지·경제 파급효과 점검
민심 떠난 뒤에야 '윤어게인' 선그은 국힘…장동혁 리더십 균열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반출돼도 대북억지전략 장애 안 생겨"
박정현 전 부여군수 "통합시장 불출마…박수현 지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