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참전을 이끈 지도자인 미국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의 외손자인 클립튼 트루먼 대니얼(67) 씨는 "한국인들이 제 할아버지를 '10초 만에 참전 결정을 내린 사람'으로 기억해준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루먼은 대통령이기에 앞서 '책을 좋아하는 할아버지'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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