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넛은 "토트넘은 손흥민을 잔류시키고 싶어 한다.그래서 1~2월에 재계약 제안을 했었다"라며 "물론 내가 알리고 손흥민은 모든 옵션에 열려 있다.일단 구단의 첫 선택지는 손흥민의 잔류"라고 말했다.
해당 매체의 다른 기자인 개리 제이콥은 지난 17일 손흥민의 상황을 전하면서 "토트넘은 손흥민을 팔 의향이 있지만, 한국으로 프리시즌 투어를 떠나기 전에는 떠날 가능성이 없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손흥민이 재계약을 거부한 상황에 올여름 이적시장까지 토트넘이 그를 투어 이후까지 붙잡아 두려면 사우디의 거센 유혹을 뿌리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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