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이후 이란 내 반미(反美) 기류가 커지면서 미국 내 테러 등 보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미 당국이 경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국토안보부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 주말 이민법을 위반한 이란 국적자 11명을 체포했다고 이날 밝혔다.
미네소타주에서 체포된 50대 남성은 헤즈볼라와 연계된 단체에 몸담은 적이 있고, 앨라배마주에서 체포된 남성은 이란 군대에서 저격수로 복무한 이력이 있다고 국토안보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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