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과 이란이 무력충돌 12일째 휴전에 전격 합의한 24일(현지시간) "상대방이 휴전을 존중하는 한 우리도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은 이날 합동참모본부 회의에서 이란과 휴전한 것과 관련해 "초점은 다시 가자지구로 옮겨간다"며 "인질들을 귀환시키고 하마스 정권을 붕괴시키겠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이란 나탄즈 핵시설 등지에 대해 전격적인 공습을 감행하며 이란에 대한 '일어서는 사자' 군사작전을 이어온 이스라엘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란과 휴전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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