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살인 에어백' 장착 차량 전체 리콜·운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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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살인 에어백' 장착 차량 전체 리콜·운행 금지

프랑스 정부가 24일(현지시간) 최근 인명 사고의 원인이 된 일본제 에어백 장착 차량 전체에 대해 리콜과 운행 금지 조처를 내렸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필리프 타바로 교통 장관은 일본 자동차 부품업체 다카타가 제조한 에어백을 장착한 차량의 리콜·운행 금지 조치를 확대했다.

운행 금지 조치 차량은 리콜 대상 250만대 중 총 170만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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