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소비자신뢰지수, 팬데닉 이후 최저…"관세 불안에 경기 비관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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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월 소비자신뢰지수, 팬데닉 이후 최저…"관세 불안에 경기 비관 커져"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발표 이후 소비자신뢰지수는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가 5월 반등했는데 6월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아울러 소비자들은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해서도 비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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