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운전 혐의를 받는 방송인 이경규(64)씨가 2시간 45분 만의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이씨를 도로교통법 (약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한 경찰은 이날 오후 8시 50분쯤부터 이씨를 불러 조사했다.
이씨 측 변호인은 이날 약물 운전이 부주의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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