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운전 혐의를 받는 방송인 이경규(64)씨가 2시간 45분 만의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이씨를 도로교통법 (약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한 경찰은 이날 오후 8시 50분쯤부터 이씨를 불러 조사했다.
이씨 측 변호인은 이날 약물 운전이 부주의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출근길 버스 시위' 다시 시작한 전장연, 시민들 '대혼란'
오늘부터 장마 시작…남부는 비·중부는 찜통더위
최교진 “학생 선수가 먼저 배워야 할 것은 품격”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