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인근에서 사흘간 300회에 육박하는 군발지진(특정 지역에서 짧은 기간에 여러 지진이 계속 일어나는 현상)이 이어지면서 대지진이 임박했다는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MBC남일본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36분께 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 속한 악석섬에서는 진도 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도카라 해역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지진이 잇따라 발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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