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고산지대부터 유럽의 인기 휴양지까지, 전 세계에서 조종사들이 가장 까다롭다고 평가한 위험한 공항들이 공개됐다.
착륙 자격이 있는 조종사는 전 세계에 단 8명 뿐이다.
히말라야 산맥에 둘러싸인 이 공항은 레이더 없이 조종사의 직감만으로 착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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