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가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군포시 수리동 (구)파출소 건물 환경개선 및 부지관리 촉구 결의안’을 제282회 정례회에서 소속 의원 전원 찬성으로 채택했다고 24일 밝혔다.
결의안 대표 발의자인 박상현 의원은 “옛 수리동 파출소의 외벽 훼손 정도가 심각해 흉물로 전락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불만을 초래하고 있다”며 “한국자산관리공사 관리 국유재산이 장기 민원의 대상이 된 현실은 하루속히 개선돼야 한다”고 했다.
이에 군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 ‘군포시 수리동 (구)파출소 건물 환경개선 및 부지관리 촉구 결의안’을 채택,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적극적인 민원 해결 검토 및 조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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