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집단방위 이행 확답 피하면서 "나토의 친구가 되겠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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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집단방위 이행 확답 피하면서 "나토의 친구가 되겠다"(종합)

24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 동맹의 근간인 집단방위 조항을 이행할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나토 정상회의로 이동하는 전용기에서 나토 조약 5조를 지키겠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당신이 (5조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달렸다.5조에는 여러 정의가 있다"고 답했다.

나토 회원국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정한 분담'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번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방비 지출을 2035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5%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에 합의했지만, 스페인은 예외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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