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혁 의원 공도초·중 통합학교 개교 지연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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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혁 의원 공도초·중 통합학교 개교 지연 질타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회 최승혁 의원(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이 제23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도초·중 통합학교 개교 지연 문제와 관련해 “우려했던 일이 결국 현실이 됐다”며 안성시 행정을 비판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승혁 의원은 “이처럼 미흡한 행정으로 피해는 결국 공도 시민들과 학생들이 떠안게 됐다”며 “이 상황은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교육 기회와 시민과 행정 간 신뢰를 저해하는 심각한 행정 실패”라고 했다.

최 의원은 “행정은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공도 통합학교 개교 일정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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