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국가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을 승인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후 러시아 내부에서는 자체 메신저 서비스를 개발해 '디지털 주권'을 확립하고 보안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다.
러시아 의원들은 새로 개발될 국가 메신저 앱이 왓츠앱과 텔레그램과는 다른 고유한 기능을 제공하면 국민이 자연스럽게 이 플랫폼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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