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시간표대로 종전이 성사된다면 다음 단계는 이란 핵프로그램의 존폐를 결정하는 핵협상이 최대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이란은 지난 4월부터 미국과 간접 핵협상을 했지만 우라늄 농축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의 원심분리기 등 무기급 우라늄 농축에 필요한 시설이 폭격에 크게 손상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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