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에서 세븐틴 호시와 민규가 성공의 맛을 보고 짜릿해했다.
유재석은 군장점에서 파는 티셔츠를 호시와 민규에게 선물했고, 유연석은 호시에게 군화에 깔 깔창을 사줬다.
또 이날 호시는 유재석, 유연석에게 뜻밖의 김치 선물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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