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에 이어 엔리케도 클월 '잔디 문제' 지적 "공이 토끼처럼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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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에 이어 엔리케도 클월 '잔디 문제' 지적 "공이 토끼처럼 튀어"

주드 벨링엄에 이어 루이스 엔리케 감독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의 잔디 문제를 지적했다.

경기 후 엔리케 감독은 잔디 문제를 꺼냈다.

엔리케 감독은 “루멘 필드는 예전에는 인조잔디였지만 지금은 천연잔디로 되어 있다.하프타임에는 물을 주었지만 10분 만에 필드가 다시 말라버렸다”라며 “유럽 경기장과 매우 다르다.잔디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 스타일 대로 부드럽게 경기하는 게 쉽지 않다.그러나 잘 적응해서 매우 기쁘다”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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