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도시 뉴욕시 시장 선거에 앤드류 쿠오모 전 뉴욕주 주지사가 뛰어들어 주목되는 가운데 24일 민주당 후보 경선투표가 실시된다.
쿠오모는 여론조사에서 리드하고는 있으나 아주 젊은 진보적 신예 후보가 튀어나와 경선 결과를 결코 장담할 수 없다.
민주당 후보로 결정되면 4년 전 선거서 민주당 후보로 나와 당선되어 취임한 뒤 부패 혐의로 기소된 바 있는 에릭 아담스 현 시장 및 공화당 후보로 이미 결정된 커티스 실리와와 11월 본선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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