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 이하 방사청)은 경남 사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항우연)에서 우리 함정의 안전한 출항을 보장하고 작전임무의 통로를 개척하는 역할을 수행할 소해헬기 시제기의 첫 비행 성공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소해헬기는 지난 2022년부터 개발을 착수해 2025년에 시제기 제작, 3월부터 지상시험을 거쳐 드디어 6월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이번 초도비행의 성공을 계기로 6월부터는 기술 검증과 안전성 확인을 위한 비행시험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시험평가를 거쳐 내년 하반기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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