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말로 휴전 발효됐다…아무도 다치지 않을 것"(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정말로 휴전 발효됐다…아무도 다치지 않을 것"(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4일 "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이 발효됐다.이제 더이상 아무도 다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자신이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에 휴전을 준수하라고 압박함에 따라 이스라엘 전투기들은 이스라엘로 돌아가고 이란을 더이상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에 게시한 글에서 "이스라엘, 폭탄을 투하하지 마라.폭탄 투하는 중대한 (휴전)위반이다.지금 당장 모든 조종사들을 귀국시켜라"고 말했고, 이어 "모든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방향을 돌려 이스라엘로 돌아갈 것이며, 공격은 더이상 없을 것이다.휴전이 정말로 발효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