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오른손 타자 이창진(34)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다.
이창진은 24일 열린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1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 6회 네 번째 타석에서 손맛을 봤다.
이창진의 홈런은 2024년 8월 7일 광주 KT전 이후 321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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