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요원들이 이란 혁명수비대 소속 한 장성에게 전화를 걸어 위협했다는 대화 내용이다.
이 전화는 이스라엘이 이란을 기습 공격해 군 고위 간부와 핵 과학자들을 살해하고 몇 시간 후에 걸려 왔다.
'12시간 내 탈출' 요구를 받은 장성은 이란 정부와 관계를 끊는다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12시간 안에 만들라는 주문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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