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새 정부에서 추진해야 할 16대 인권 과제를 국정기획위원회에 전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권위는 전날 개최한 제13차 전원위원회에서 '새정부 인권과제 의결'을 논의하고 확정한 뒤 24일 국정기획위원회에 업무 현황 설명과 함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인권위는 '지능정보 사회에서의 인권보호 강화'를 위해서는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활용에 따른 일자리 감소 해소 방안 마련, AI와 빅데이터 활용시 정보인권 보호 강화 및 개인정보 활용·보호 기준 정립 등이 필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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