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축구계에 따르면 기성용 측은 서울에서 포항으로 이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용은 프로 데뷔 후 국내 무대에선 서울 유니폼만 입고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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