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부 장관 후보자 '코레일에 명예퇴직' 신청…34년 기관사 운행 종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영훈 고용부 장관 후보자 '코레일에 명예퇴직' 신청…34년 기관사 운행 종료

이재명 정부 초대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지명된 김영훈 부산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이 전날 열차 운행을 끝으로 기관사로 몸담았던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명예퇴직 신청서를 제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코레일은 부산승무사업소 기관사로 근무하던 김 장관 후보자가 명예퇴직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 후보자는 1968년생 김 후보자는 부산 출신으로, 1992년 철도청에 입사해 34년간 기관사로 근무했으며, 전국철도노동조합 20대와 26대 위원장과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 초대위원장, 정의당 노동본부장등을 역임했다 그는 현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승무사업소 소속 기관사로 근무했으며 정년까지 3년을 앞두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