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상승세가 눈에 띄던 전남 드래곤즈는 최근 처진 분위기를 만회하기 위해 스쿼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뛴 레안드로는 부상을 회복하고 전남에 왔지만 제 기량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공격력 강화를 위해 레안드로와 계약해지를 24일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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