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와 인터 마이애미가 30일(한국시간) 열리는 클럽월드컵 16강에서 맞붙는다.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를 상대하게 됐다.
16강 상대는 A조 2위 인터 마이애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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