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 시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비롯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전교도소 이전,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보물산프로젝트 추진 등 굵직한 과제 해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민선 8기 전반기 이 시장은 정부 여당 소속의 자치단체장으로 중앙정부와 협력 관계를 원활하게 이끌면서 대전도시철도2호선 트램 사업비 확대, 방사청 이전이나 우주 삼각 클러스터 조성 등 현안 해결에 힘을 냈다.
게다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정치적 유불리에 빠지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협력의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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