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5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총 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회는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와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기구로, 이날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동부 장애인복지관 건립 △오남 복합문화센터 건립 △수동면 배드민턴장 이전 설치 등 총 9건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홍지선 부시장은 “공유재산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며 “심의회를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자산이 공익적 목적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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