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첫 장관 인선에서 전북 출신 인사 3명이 동시에 대한민국 외교안보라인 전면에 배치됐기 때문이다.
24일 관가에 따르면 통일부 장관에 5선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방부 장관에 5선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 외교부 장관에 조현 전 유엔대사가 각각 지명됐다.
전북 김제 출신 조현 후보자는 다자·통상외교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직업 외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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