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민선8기 3년 명암(明暗)] 충남형 스마트팜으로 전국 최고 농업도시를 꿈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남도 민선8기 3년 명암(明暗)] 충남형 스마트팜으로 전국 최고 농업도시를 꿈꾸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1.스마트 농업도시 기반 마련 2.충남 미래 100년 밑그림 3.김 지사 외자 유치 성과 4.도 산하기관 통폐합 실태 민선8기 충남도는 스마트 농업도시 구축과 청년농 육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물론 도내 청년농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청년들에게 억대 연봉 실현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도의 스마트팜 청년농 3000명 육성 목표 달성 가능성은 보다 커졌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스마트팜에 뜻을 둔 청년이 돈 없어도 열정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라며 "청년농이 도내에 정착해 살아갈 수 있도록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