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 경북 청도군은 2022년 7월 '청도를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를 슬로건으로 민선8기 출범 이후, '평생학습행복도시' '문화예술관광도시' '농업대전환'이라는 3대 미래비전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을 이끌어왔다.
농업 부문에서는 스마트팜 구축, 복숭아·자두 포장재 지원 확대, 감말랭이·친환경 쌀 수출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청도 자연드림파크(3,500억원)가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고, ▲청도역 신축은 11월 준공 ▲청도 상상마루는 7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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